명의

Season 1 · 954화

명의 954화

죽음과 후유증 사이, 뇌경색 응급의 갈림길

2026-01-23 Talk

신경과 한문구 여느 날과 다름없던 평온한 오후.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졌다! 말을 잃고, 내 몸이 돌처럼 굳어버리는 병. 뇌졸중이다. 혈관이 막힌 순간부터, 뇌세포는 1분에 190만 개씩 죽어 나간다 . 멈춰버린 뇌를 다시 뛰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열쇠 바로 시간이다 ! 그 시간의 벼랑 끝에서 생명의 길을 여는 사람들이 있다. 국내 뇌졸중 치료의 최전선. 신경과와 신경외과가 하나 되어 당신의 뇌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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