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Season 1 · 943화

명의 943화

암 사망률 1위, 폐암이 달라졌어요.

2025-11-07 Talk

흉부외과 이창영 폐암은 전체 암 중 사망률 1위이다. 폐는 간과 달리 한번 절제하면 재생하지 않아서, 최소 구역만 절제해 폐기능을 보존하는 것이 페암 환자의 장기 생존에 유리하다. 신촌 세브란스 병원의 이창영 교수는 지금까지의 통상 폐암 수술인 폐엽, 폐구역 절제술에서 나아가, 폐 아구역 절제술을 시도 및 선도하고 있다. 아구역은 폐를 42개로 나눈 단위로, 폐엽 및 폐 구역보다 작은 단위이다. 또한 저선량 폐 CT가 상용화되는 추세에 있어, 폐암의 조기 발견이 쉬워지고 있다. 둘의 영향으로 폐암이 더이상 무섭기만한 병이 아니라는 것을, 이창영 교수와 함꼐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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