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son 1 · 889화
명의 889화
우리 몸 가장 큰 장기, 피부를 보호하라
2024-10-18 Talk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김범준 우리 눈에 보이는 가장 크고, 무거운 장기 '피부'. 많은 사람들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미용에만 국한된 얘기라고 생각한다.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의 가려움증, 온 몸에 퍼져가는 반점, 피부를 방치한 결과는 언젠가 나에게 돌아오게 된다! 35세가 되면 누구도 피해할 수 없는 '피부 노화'. 속도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피부과 명의 김범준 교수와 함께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