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son 1 · 921화
명의 921화
"내 눈이 왜 이럴까?" - 안검하수와 안 성형
2025-05-30 Talk
세브란스병원 안과 윤진숙 어제보다 오늘, 세월 따라 축 처지는 눈매. 눈이 뻑뻑하고 자꾸만 뿌옇게 흐려지는 시야. 슬픈 일도 없는데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눈물. 이것은 모두 눈도 나이를 먹었다는 신호일까? 거울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미묘한 변화가 단순한 외모 변화를 넘어 질환이 되기도 한다. 수술을 통해 눈이 예뻐지는 것과 눈의 기능을 함께 살리는 성형안과 전문의 윤진숙 교수와 함께 내 눈의 고민을 해결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