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시즌 6 · 14화

심야괴담회 14화

'북부 대공' 에이티즈 최산, 알고 보면 심괴 찐 마니아? 연습생 시절 귓가에 '애국가를 거꾸로 속삭이던' 가위눌림의 전말은?

2026-09-21 Talk

사연 1. . "아빠.. 저 아저씨 무서워..!" 노숙인에게 대접한 라면 한 그릇, 그 후 시작된 섬뜩한 집착! 어릴 적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이한 것들을 목격하곤 했던 12살의 원희 씨(가명). 언젠가부터 귓가에서 '잘그락, 잘그락' 마치 작은 돌멩이가 부딪히는 듯한 소리가 맴돌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동네를 떠돌던 한 노숙인 아저씨는 자꾸만 원희네 슈퍼를 찾아와 원희를 노려보며 알 수 없는 소리를 중얼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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