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1. “204호! 민원 들어왔어요! 좀 조심하지 그랬어..” 아무도 없는 방에서 시작된 층간소음의 정체는? 사연 2. “너 때문이야! 내가 다 죽일 거야!” 꿈속 여자의 섬뜩한 경고, 그리고 이어진 주변인들의 죽음? 사연 3. 무언가에 홀린 듯 저수지에 들어가는 한 남자? “이봐요!! 정신 차려요! 그러다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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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 6
이제는 666이다! 6으로 끝나는 해, 6월에 찾아온 시즌6! 44인의 어둑시니를 만족시킬 최고의 괴담꾼을 찾아라! 결선 진출 상금 444,444원, 완불 시 상금 888,888원!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6
시즌 6 전체 회차
15편사연 1. "후우... 봤지? 내가 당신 목숨 살린 거." 검은 뱀을 죽인 남편, 그날 이후 시작된 지독한 악연? 사연 2. 할아버지 댁의 수상한 방 하나... "그 근처엔 얼씬두 마라. 알겠지?" 그곳에 숨겨진 비밀은? 사연 3. 매일 밤 악몽을 꾸는 딸을 위해 직접 나선 아빠, "어떤 놈이 감히 우리 딸을 울려!! 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넌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혼자 살아남는 사주야, 그냥 가!!!" 무당들이 열에 일곱 번 퇴짜를 놓은 진짜 이유는? 평소 가위에 눌려도 귀신을 쉽게 제압해 오던 지호 씨(가명). 지호 씨는 점집에 갈 때마다 문전 박대를 당해도 그저 '내 기가 세서 그런가 보다' 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겨왔다. 그러던 어느 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너도... 외...로...워...?!" 폐촌에 울려 퍼진 섬뜩한 목소리, 가까스로 탈출한 뒤 시작된 또 다른 악몽! 늦은 밤, 캠핑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폐촌으로 향한 대영 씨(가명)와 일행들. 재미 삼아 귀신의 목소리를 들려준다는 '고스트 보이스' 앱을 켠 순간, "당신 옆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어린 게 고생이 많구나. 크면 좋아질 사주다. 그러니 조금만 버티거라." 언젠가 찾아올 좋은 날을 기다리며 버티는 그녀를 놓아주지 않는 끈질긴 불행! 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는 부모님 밑에서 불우한 학창 시절을 보낸 은아(가명) 씨. 결국 집을 떠난 어머니 때문에 깊은 절망에 빠지고 그런 그녀 앞에 오랫동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나 지금 너희 동네 다 와 가거든? 그 집에서 당장 나와."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행운 같았던 새집이 숨기고 있는 비밀은? 발조차 제대로 뻗기 힘들었던 좁은 고시원 생활에 지쳐갈 무렵, 지은 씨에게 믿기지 않는 행운이 찾아온다. 넓은 마당에 가구와 가전까지 전부 갖춰진 번듯한 주택을 단지, 관리비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집에... 뭔가가 있어..." 동생과 딸이 모두 목격한 검은 형상의 정체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드디어 마련한 네 식구의 안락한 보금자리. 이사를 마친 나영 씨(가명)는 이웃들에게 직접 떡을 돌리러 나선다. 마지막 순서였던 윗집 이웃은 나영 씨가 건넨 떡을 받지도 않은 채 초췌한 얼굴로 "애기... 너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뭐야, 얼굴이 왜 이렇게 쎄~~해?" 신입 매니저를 처음 본 순간 작동한 '쎄함' 감지 센서?! 동료들에게 '쎄믈리에'로 불릴 만큼 유난히 촉이 좋았던 6년 차 호텔리어 우진 씨(가명). 어느 날, 완벽해 보이지만 묘하게 '쎄한 느낌'이 드는 신입 직원 김 매니저가 입사한다. 우진은 자신에게 유독 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자꾸만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정체불명의 아이를 쫓으며 시작된 기이한 악몽! 남편의 출장으로 임신 7개월의 몸을 이끌고 사촌 언니 집에 머물게 된 소연 씨(가명). 동네를 산책하던 길에 한 아이가 떨어뜨리고 간 지폐 한 장을 발견한다. 돈을 돌려주기 위해 급하게 뒤쫓아가 보지만, 만삭에 가까운 몸 때문에 아이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크큭큭... 너도... 있었네?" 친구들의 꿈속까지 찾아오기 시작한 귀신의 지독한 집착! 어릴 적부터 귀문이 열려 가위에 눌리는 것이 일상이었던 지민 씨(가명)는 고등학생 시절 '거꾸로 된 집'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이사한 후, 교복을 입은 귀신과 마주친다. 귀신을 피해 볕이 잘 드는 집으로 다시 이사해 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갑자기 생겨났어. 어... 오고 있어, 이쪽으로..." 썩은 내와 함께 어둠 속에서 나타난 '그것'의 정체는? 친구 동환 씨와 함께 해수욕장으로 캠핑을 떠난 대균 씨. 저녁으로 고기를 구워 먹던 중, 동환이가 갑자기 핏물이 떨어지는 생고기를 뼈째 씹어 먹으며 기괴하게 행동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무언가에 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설마 내가...? 아냐..! 아닐 거야!!" 사라진 하룻밤 기억에 점점 더 깊어져 가는 의심! 호프집을 운영하던 성연 씨(가명)는 연초부터 악재가 겹치자 용하다는 보살을 찾아간다. 보살의 비방 이후 손님이 다시 붐비며 불운이 사라지는가 싶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직원이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비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그만 좀 들러붙으라고! 당장 나와!" 산 사람에게 들러붙어 끝끝내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집요한 귀신과의 사투! 정체불명의 남자가 침실까지 침입하는 섬뜩한 꿈에서 깨어난 그날 이후, 상희 씨(가명)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뼛속까지 파고드는 기이한 오한에 시달리며 겨울 패딩을 꺼내 입기 시작한다. 소름 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아빠.. 저 아저씨 무서워..!" 노숙인에게 대접한 라면 한 그릇, 그 후 시작된 섬뜩한 집착! 어릴 적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이한 것들을 목격하곤 했던 12살의 원희 씨(가명). 언젠가부터 귓가에서 '잘그락, 잘그락' 마치 작은 돌멩이가 부딪히는 듯한 소리가 맴돌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동네를 떠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연 1. . "하나님, 부처님, 천지신명님~ 사고 안 나게 해주시고, 돈 많이 벌게 해주십시오. 잘 부탁드립니다."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주호 씨(가명)는 우연히 들른 외진 식당에서 발견한 노란색 부적을 찍어 자신의 차 안에 똑같이 붙여둔다. 그 후 신기할 정도로 장거리 손님이 몰려들고 막히던 길마저 뻥 뚫리며 모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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