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6 · 13화
심야괴담회 13화
'원조 무당' 배우 송옥숙의 기묘한 예지몽? "꿈에 나타난 지인, 얼마 뒤 세상 떠났다" 소름 사연 대공개!
2026-09-14 Talk
사연 1. . "그만 좀 들러붙으라고! 당장 나와!" 산 사람에게 들러붙어 끝끝내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집요한 귀신과의 사투! 정체불명의 남자가 침실까지 침입하는 섬뜩한 꿈에서 깨어난 그날 이후, 상희 씨(가명)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뼛속까지 파고드는 기이한 오한에 시달리며 겨울 패딩을 꺼내 입기 시작한다. 소름 끼치는 추위와 환영에 시달리던 상희는 결국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가고, 몸에 들러붙은 지독한 객귀를 떼어내기 위해 굿판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