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6 · 11화
심야괴담회 11화
'완불의 여왕' 배우 김선영의 화려한 귀환! "어머, 여기 제 고향이잖아요!" 김선영도 깜짝 놀란 괴담의 정체는?
2026-08-31 Talk
사연 1. . "갑자기 생겨났어. 어... 오고 있어, 이쪽으로..." 썩은 내와 함께 어둠 속에서 나타난 '그것'의 정체는? 친구 동환 씨와 함께 해수욕장으로 캠핑을 떠난 대균 씨. 저녁으로 고기를 구워 먹던 중, 동환이가 갑자기 핏물이 떨어지는 생고기를 뼈째 씹어 먹으며 기괴하게 행동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무언가에 홀린 듯 물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동환이를 겨우 말리고 짐을 정리하려는데, 주변에서 코를 찌르는 불쾌한 썩은 내가 진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