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오시마에 사는 만화를 좋아하는 여고생, 야스미 아이. ☆노0(호시노 레이)의 만화 '로보타와 포코타'를 무척 좋아해서 야스미의 곁에는 늘 상상 속 친구인 '포코타'가 함께한다. 어느 날, 수업 시간에 만화를 보다가 담임인 테시마 선생님께 걸려서 압수당하고 만화는 다 거짓이라는 말을 듣는다. 야스미는 낙담했지만 ☆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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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그리는 기쁨, 괴로움, 그 전부를 담은 만화가 코믹!! 도쿄 이즈오섬에 사는 소녀, 야스미 아이는 만화를 너무 좋아하는 고등학교 1학년 여고생. 어느 날, 아이는 동경하던 만화가인 호시노 레이가 오랜만에 만화 이벤트에 참가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벤트장에 가기로 마음 먹는다. 그 후, 그곳에서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 아이의 인생을 바꿔놓게 되는데! 만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만화 낭만 성장 스토리!!!

이즈오시마에 사는 만화를 좋아하는 여고생, 야스미 아이. ☆노0(호시노 레이)의 만화 '로보타와 포코타'를 무척 좋아해서 야스미의 곁에는 늘 상상 속 친구인 '포코타'가 함께한다. 어느 날, 수업 시간에 만화를 보다가 담임인 테시마 선생님께 걸려서 압수당하고 만화는 다 거짓이라는 말을 듣는다. 야스미는 낙담했지만 ☆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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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시마 선생님이 자신이 동경하던 ☆노0(호시노 레이)였다는 걸 알고 감동한 채 집에 돌아온 야스미는 다음 날, 동급생 아카후쿠 사치와 함께 만화 연구회를 만들겠다고 신청한다. 난색을 표하던 테시마 선생님은 설립 조건으로 야스미에게 만화를 한 편 그려 오라고 한다. 포코타의 응원에 힘입어 처음으로 만화를 그려보는 야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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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연구회를 만들려면 세 명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 야스미와 아카후쿠는 함께할 부원을 찾기로 한다. 야스미는 직접 만든 만화 '네코타와 냥타'를 들고 각 동아리실을 돌며 영업했지만 다들 상대해 주지 않아서 의기소침해진다. 그러던 중, 마지막으로 찾아간 미술실에서 내성적인 미술부원 후지모리 코코로를 만난다. 한편, 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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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미, 후지모리, 아카후쿠 세 사람은 테시마 선생님의 옛 친구, 테라무라 나나가 운영하는 대여점 방 한 칸을 동아리실로 쓰게 되면서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딘다. 테시마 선생님께 만화 제작의 기초를 배우며 시행착오를 겪는데 원래 그림 실력이 좋은 후지모리와 달리 야스미는 좀처럼 잘되지 않아서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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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류의 조언을 듣고 ‘코미티아’에 참가하게 된 만화 연구회 멤버들. 각자 부모님께 일찌감치 참가 허락을 받았는데 후지모리만 어머니에게 좀처럼 말을 꺼내지 못한다. 평소에도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서 고민하던 후지모리는 만화 연구회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기말고사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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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티셔츠를 맞춰 입고 처음으로 코미티아에 참가하는 오시마 미나미 고등학교 만화 연구회 멤버들. 테시마 선생님과 아카후쿠가 행사장을 도는 동안 야스미와 후지모리는 긴장 상태로 부스에서 배포를 시작한다. 테시마는 행사장을 돌며 과거에 이곳에서 처음 작품을 배포했던 날을 떠올리고 있었다. 한편, 야스미와 후지모리는 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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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티아에서 돌아오는 길에 배 위에서. 테시마 선생님은 만화 연구부 멤버들을 보며 한때 만화가를 꿈꿨던 시절의 본인을 떠올린다. 23세 가을, 테시마는 콘고지의 권유로 동경하던 헤비치카 선생님의 어시스턴트로 들어간다. 엄청난 히트작인 ‘스위트 헤비 이치고' 제작에 참여하게 되어 흥분한 테시마는 의욕이 넘치는 나날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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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티아를 마친 야스미는 다음에 그릴 만화의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고민이다. 테시마 선생님이 가까운 이즈오시마의 다양한 장소에 가서 자극을 받으라고 권하자 야스미는 만연 멤버들과 함께 섬을 돌아다니기로 한다. 섬 순회를 앞두고 테시마는 야스미에게 자신의 아이디어 노트를 물려줬는데 그 노트에는 '만화로 그리고 싶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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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나고 다음 코미티아를 준비하려던 야스미와 후지모리는 세키류의 조언대로 4컷 만화를 공동 작업해서 SNS에 올리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전 세계에 자신들의 만화가 전파되는 것에 긴장했지만 반응도 있고 보람도 느낀다. 하지만 곧 ‘좋아요' 수가 늘지 않자 야스미는 본인의 만화가 재미있는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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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시즌. 만화 연구부도 문화제에 참여하는데 세키류는 심드렁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던 중, 세키류가 SNS에 연재하는 만화를 아카후쿠가 극찬했지만 세키류는 무뚝뚝한 반응을 보인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에게 ‘어떤 것이든 그 중에 90%는 쓰레기야'라고 배웠던 세키류. 하지만 아카후쿠는 조금도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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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표인 겨울 코미티아를 위해 준비를 시작하는 야스미와 친구들. 야스미와 후지모리는 둘 다 오리지널 만화를 제작하기로 하고 각자의 작풍으로 작업을 진행하는데 둘 다 부족한 부분을 절실히 느낀다. 코미티아를 앞두고 두 번째로 도쿄에 방문한 만연 멤버들. 한편 테시마 선생님은 과거에 연재했던 쇼가쿠칸 앞에서 조용히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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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티아 현장 출장 편집부에 반입을 시도하는 야스미와 후지모리. 예전에 테시마 선생님의 담당 편집자였던 콘고지에게 합작 만화 '별의 노래'를 보여 줬지만 냉정한 반응이 돌아왔다. 그런데 그때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한다. 코미티아에서 돌아오는 길에, 그동안 누누이 ‘만화는 취미의 범위 내에서'하라고 했던 테시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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