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장 2호점 오픈을 위해 주인장 기안과 신입 직원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눈 덮인 대관령으로 떠난다. 그런데 새로운 민박집에선 문 열기부터 불 끄기까지 뭐 하나 쉬운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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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대관령 기안장에서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숙박객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기안장 2호점 오픈을 위해 주인장 기안과 신입 직원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눈 덮인 대관령으로 떠난다. 그런데 새로운 민박집에선 문 열기부터 불 끄기까지 뭐 하나 쉬운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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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의 컨디션 난조로 숙박객 맞이가 쉽지 않다. 첫날부터 저녁 식사 준비가 위기에 빠지는데, 다행히 연경이 앞장서 지휘한 덕분에 김치볶음밥이랑 삼겹살로 밥상이 뚝딱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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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낚시와 썰매 타기로 불태운 하루! 저녁엔 카즈하표 오코노미야키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다. 아직 잠들기엔 아쉬운 기안장의 밤은 댄스파티와 노래방 타임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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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시간에 숙박객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 뒤, 주인장과 직원들은 곧장 민박집 정비 모드로 돌입한다. 한편, 준호는 생일을 맞은 주인공을 위해 난생처음 미역국에 도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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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뜨끈하게 사우나를 마치고 쉬고 있는데, 갑자기 울컥하는 카즈하? 다음 날, 직원들은 숙박객들이 떠난 뒤 산더미 같은 빨래를 해치우고, 기안은 직접 김치 피자 만들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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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하나둘씩 모여 숨겨진 개인기를 선보인다. 한바탕 웃고 떠든 뒤, 모두가 옹기종기 한 이불을 덮고 잠든다. 다음 날, 직원들은 새로운 콘셉트의 저녁 식사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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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스타일의 파티 분위기로 준비해 본 오늘의 저녁 식사! 사장님이 꿈꾸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한껏 텐션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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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새로운 환대 방식 덕분에 숙박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금세 친해진다. 한편, 임직원들은 밤새 내린 눈을 치우느라 아침부터 전쟁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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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장에 든든한 지원군, 덱스가 찾아왔다! 그날 밤, 특별한 사연의 숙박객을 위한 삭발식으로 하루가 훈훈하게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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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안장 2호점의 영업이 종료되는 날. 모두 밖으로 나가 눈 위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 마지막 체크아웃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임직원들의 마음도 싱숭생숭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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